자주 하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서울레코드페어에 가려면 사전 예약이나 입장권이 필요한가요?


서울레코드페어는 무료 입장이고, 사전 예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이번 서울레코드페어의 부대 행사 중 하나인 특별 공연(이랑의 《늑대가 나타났다》 바이닐 발매 기념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Yes24에서 1월 18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예매가 진행됩니다. (지정 좌석제, Event 참조)


Q.

제10회 서울레코드페어에 입장하려면 백신 패스가 필요한가요? 그 외 또 필요한 것이 있을까요?


방역 수칙에 따라 각 장소(라이즈호텔, 무신사 테라스 라운지, 스트레인지 프룻 등) 입장 시 백신 패스가 적용됩니다. 접종 완료 시 QR 코드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며 미접종시 PCR 검사 음성 확인서(48시간 이내)가 필요합니다. 단, 만 18세 이하의 경우 백신 패스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신사 테라스 라운지 입장 시에는 무신사 테라스 운영 원칙에 따라 무신사 앱 다운로드가 필요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미 무신사 앱을 다운로드하셨을 경우 추가로 다운로드하실 필요는 없고, 무신사 앱이 없는 경우에만 방문 전, 혹은 현장에서 앱을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없거나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하신 경우, 혹은 앱 다운로드에 불편을 겪으실 경우 현장 안내 요원에게 말씀해 주시면 입장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Q.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은 무엇이고 ‘최초공개반’은 무엇인가요?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은 서울레코드페어 조직위에서 음악가 및 레이블과의 협업을 통해 자체 기획/판매하는 레코드들로 서울레코드페어 시작 초기만 해도 국내 음악을 담은 새로운 바이닐 레코드가 거의 제작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자체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조직위에서 후보 음반들을 선정/선택한 다음 권리자들과의 협의 및 계약을 거쳐 제작/판매가 이뤄지고, 계약상 페어를 통해서만 제작/판매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무한정 제작이 불가능한 ‘한정반’입니다.

‘서울레코드 최초공개반’은 국내 기획사/음반사/레이블 또는 개인 등이 서울레코드페어 개최 시기에 맞춰 제작한 음반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즉, 서울레코드페어에서 처음 판매되는 음반들을 뜻하는데 이들 역시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이 판매되는 ‘한정반 부스’에서 함께 판매됩니다. 이 음반들은 행사 종료 후 개별 유통사를 통해 일반 판매가 이뤄질 수 있는데, 판매 일정 및 판매처에 대해서는 각 음반별 제작사 또는 기획사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그 외 개별 부스에서도 처음 공개/판매하는 음반들이 있을 수 있는데, 저희가 그런 정보는 최대한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전에 저희와 정보 공유 없이 특별 판매를 진행하는 부스들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참가자들의 SNS를 방문하신다면 서울레코드페어 웹사이트에는 안내되어 있지 않은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Q.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과 ‘서울레코드페어 최초공개반’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한정반’이나 ‘최초공개반’ 구매를 위한 대기표는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한정반’ 및 ‘최초공개반’을 판매하는 ‘한정반 부스’는 라이즈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해 있고, 입장인원이 많은 시간 대에는 입구에서 안내에 따라 대기표를 발급 받으셔야 할 수 있습니다. (라이즈호텔 지하 1층 입구는 호텔 뒷편에 있고, 대기 인원이 없을 경우에는 대기표를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기표는 1인당 1매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장 시간은 오전 11시지만 대기표 발부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대기 인원이 많아 입구가 밀집된 상태일 경우 대기표를 예정보다 먼저 나눠드릴 수도 있습니다. 대기표를 발급받으신 후에는 카카오톡으로 입장 시간 안내를 받으실 수 있고, 안내에 따라 입구로 오셔서 입장하시면 됩니다. 한정반 및 최초공개반은 1개 앨범당 1인 1매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즉, 원하시는 앨범은 다 구매하실 수 있지만, 같은 앨범을 2장 이상 구매하실 수는 없습니다.

Q.

‘한정반’이나 ‘최초공개반’을 구매하지 않는데도 입구에서 대기표를 뽑아야 하나요?


‘한정반’과 ‘최초공개반’을 판매하는 한정반 부스로 가시고자 할 경우에만 대기표가 필요하고, 그 외 다른 판매 부스는 대기표 없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무신사 테라스의 경우 17층으로 가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입장하셔야 하는데, 엘리베이터를 타시고자 하는 인원이 몰려 입구가 혼잡해질 경우 대기표를 한시적으로 발행할 수도 있습니다. (전용 엘리베이터 입구는 AK& 건물 뒷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를 못찾으실 경우 AK& 건물 입구 안내원 등에게 17층 무신사 테라스 가는 길을 문의하시면 됩니다.)


Q.

서울레코드페어에서 제작한 머천다이즈 상품이나 잡지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행사 종료 후에 온라인 구매가 가능할까요?


서울레코드페어에서 자체 제작한 머천다이즈(가방, 턴테이블매트, 뱃지 등)는 무신사 테라스 라운지에 위치한 ‘서울레코드페어 MD 판매 부스’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매진되지 않는다면 행사 종료 후 서울레코드페어 웹사이트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 판매 시작 시기는 행사 종료 이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처음 제작된 서울레코드페어의 잡지(Zine)는 무신사 테라스 및 라이즈호텔 양쪽에서 판매가 되며, 잔여분이 있다면 온라인 판매도 할 예정입니다.


Q.

찾는 앨범이 있는데, 어디 가면 그 앨범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서울레코드페어 각 판매 부스에 준비된 앨범들의 가짓수가 수천 수만종에 이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음반이 있는지 일일이 확인을 하거나 안내해 드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웹사이트 및 현장에서 배포되는 안내 책자에 표기된 Seller(판매 참가자)들에 관한 간단한 안내를 참고하셔서 방문을 하신다면 찾는 음반을 만나실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으며, 행사 직전 운영되는 ‘내가 찾는 음반’ 게시판에 질문을 올려주실 경우 판매참가자들로부터 답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Q.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 온라인 판매는 언제부터인가요? 선착순 판매인가요?


제10회 서울레코드페어 한정반 3종은 행사 종료 후 서울레코드페어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판매합니다. 온라인 판매는 예약 판매로 진행되고, 수량을 정해놓고 판매하는 선착순 판매 방식이 아니라 예약 기간에 주문이 완료된 수량만큼 추가 제작을 진행하고 사후에 발송해드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예약 기간 중에만 구매를 하신다면 레코드를 받으시는 데 문제가 없고, 예약 기간 및 발송 예정일 등은 행사 종료 후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음반과 예약 판매를 통해 배송되는 음반은 동일하며 (같은 공장에서 같은 사양으로 제작) 1회 한정으로 추가 제작합니다.


Q.

‘서울레코드페어 최초공개반’도 온라인 판매를 하게 될까요?


‘서울레코드페어 최초공개반’의 경우 현장 판매 후 남은 잔여분만 서울레코드페어 웹사이트에서 판매합니다. 따라서 현장에서 매진될 경우 온라인 판매가 불가능합니다. 서울레코드페어 조직위에 온라인 판매를 의뢰하지 않은 일부 최초공개반은 잔여분이 생기더라도 서울레코드페어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하지 않고, 일반 유통 채널이나 개별 웹사이트 등에서 잔여분 판매 또는 추가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레코드페어 웹사이트에서 판매하게 될 ‘최초공개반’ 종류는 저희도 행사 종료 이후 확인이 가능하며, 웹사이트에서 판매하지 않는 ‘최초공개반’의 판매처 또는 차후 제작 일정 등은 각 음반의 기획/제작사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최초공개반 제작사 정보를 참고하세요.)